
오픈AI(OpenAI)가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GPT-6 아스트라를 출시했습니다. 먼저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에 참여하는 기업 고객에게 제공되며, 추후 유료 챗GPT 사용자도 강화된 보안 버전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GPT-6 아스트라, 30분 걸린 작업을 5분에 완료
아스트라의 처리 속도가 주목됩니다. 인간이 30분가량 소요하는 애완동물 위탁 돌봄 검색을 5분 27초 만에 마쳤습니다. 이는 작업 효율성에서 기존 모델 대비 대폭 개선된 성능을 보여줍니다.
데이브레이크 프로그램부터 시작하는 이유
오픈AI는 새로운 AI 모델을 출시할 때 사이버 보안이 강화된 환경부터 테스트합니다. 데이브레이크에 참여하는 기업 고객들이 먼저 아스트라를 사용하면서 보안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유료 챗GPT 사용자는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일반 유료 챗GPT 사용자가 GPT-6 아스트라를 이용하려면 대기해야 합니다. 오픈AI는 기업 고객의 테스트 과정을 거친 뒤 보안 안전장치를 강화한 버전을 순차적으로 풀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GI 시대의 신호인가
오픈AI는 이번 출시를 통해 '인공일반지능 시대 진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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