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코드 편집 도구 커서가 코드 호스팅 플랫폼 '오리진'을 출시했습니다. 개발자는 오리진을 통해 코드를 저장하고 탐색·편집할 수 있으며 타 개발자와의 협업도 가능합니다. 기존 깃허브 계정과 연동하여 저장소를 가져오는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커서 오리진 저장소 생성 및 협업 기능
오리진은 개발자가 코드를 관리하고 팀원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코드 저장, 탐색, 편집 기능 제공
- 다른 개발자와의 공동 작업 지원
- 풀 리퀘스트(Pull Request) 기능 지원
풀 리퀘스트를 사용하면 다른 개발자가 수정한 코드를 검토한 뒤 주요 코드베이스에 반영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 연동으로 오리진에 저장소 가져오기
오리진은 기존 깃허브 이용자가 손쉽게 이관할 수 있도록 연동 기능을 지원합니다.
- 깃허브 계정 및 조직을 커서에 연결
- 원하는 저장소를 선택해 오리진으로 가져오기
- 기존 깃허브 저장소와 커서 호스팅 저장소의 동시 관리
커서 측 설명에 따르면 깃허브 저장소를 커서 호스팅 저장소와 나란히 두고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리진과 깃허브 서비스 특징 비교
오리진의 출시 현황과 기존 깃허브의 특징을 정리한 비교 표입니다.
| 구분 | 커서 오리진 | 깃허브 |
|---|---|---|
| 주요 특징 | 코드 저장·편집, 연동 기능, 에이전트 네이티브 예정 | 지난해 10월 기준 약 1억 8000만 명 이용 중 |
| 저장소 연동 | 깃허브 저장소를 오리진으로 가져오기 가능 | 독자 저장소 운용 및 호스팅 제공 |
| 최근 서비스 상태 | 신규 출시 플랫폼 | 리드데브 분석 기준 최근 1년간 257건 장애 기록 |
에이전트 네이티브 기능 도입 계획
커서는 향후 오리진 플랫폼에 '에이전트 네이티브'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직접 개발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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